세포바이오는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벤처기업 입니다.
줄기세포 3차원 배양 및 분화기술을 원천기술로하여 골결손 관련 동종탯줄유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명 CF-M801은 희귀의약품으로 선정이 되었으며, 최근 임상 1상 최종 환자 투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체유래세포 및 배양배지, Cryo-box까지 상용화하여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1997년 6월 5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유전체 의학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2월 한국 바이오 벤처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이후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크로젠은 유전체 정보에 기반한 개인별 맞춤 의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21세기 정밀의학 실현에 앞장설 뿐 아니라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전 세계 유전체 분석 시장을 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