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고한승입니다.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고한승입니다.
한국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해지고, 자국 우선주의 정책, 투자 위축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이슈들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작년 국내 바이오헬스 수출은 전년에 비해 54%나 증가하였고,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는 진단키트 최대수출국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 소부장 산업의 활성화, 화이트바이오 산업의 도약 등을 통한 K브랜드 가치 상승과 함께 바이오헬스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 바이오업계의 피나는 노력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회장으로서 앞으로 바이오산업계의 중심인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나라 빅3 산업인 바이오산업이 경제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한마음으로 바이오산업이 발전해 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행하겠습니다.

글로벌 변화의 흐름 속에 바이오산업은 레드, 그린, 화이트 등 분야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타 산업과의 융합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내 바이오업계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산업계 내 바이오네트워킹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를 위해 방금 전 언급한 ‘바이오산업계의 풍요로운 네트워크 토양’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작’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고 업계 회원사 여러분들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겠습니다. 국내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정부와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움츠리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올 한 해 흰 소의 힘을 받아 힘을 내서 한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여 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변함없는 믿음으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7대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고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