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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이슈 브리핑] 2021년 기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용량
게시일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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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용량은 1,740만 리터로 ‘18년 대비 12% 증가

- 바이오공정분야 전문지인 BioProcess International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캐파는 ‘18년 1,650만 리터에서 ’21년 1,740만 리터로 증가함.

 

◇ 포유류 기반 플랫폼은 전체 바이오의약품 생산 캐파의 약 68%를 차지, 규모별로는

- 플랫폼별로 차지하는 비율은 포유류 기반 플랫폼이 1,175만 리터로 67.7%를 차지하며 미생물 25.8%, 혈액 및 플라즈마 4.6%, 식물 0.7% 순임.

 

◇ 시설수 및 보유용량 면에서 북미 및 서유럽이 압도적으로 크나, 중국과 인도가 크게 성장 중

- 지역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용량은 미국 및 캐나다가 598개 시설에서 550만 리터를 보유하고 있어 전체 1,740만 리터의 의 31.7%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유럽은 401개 시설에서 546만 리터(31.4%), 중국과 인도를 제외한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에 145개 시설 220만 리터(12.5%)임.

- 중국은 ‘18년 87만 리터에서 ’21년 180만 리터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인도는 ‘21년 기준 110만 리터의 생산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 수로는 중국에 244개, 인도에 109개 시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시설별 캐파 1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상위 10개 시설을 위탁생산과 자체생산 시설로 구분해 보면, 위탁생산시설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 베링거잉겔하임(독일), 후지필름 다이오신스(일본) 순이며, 자체생산시설로는 제넨텍/로슈(스위스), 화이자(미국), 암젠(미국), GSK(영국) 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