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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선정
게시일
2026.03.11
조회1008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Dewcell)이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독보적인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6대 전략산업ㆍ12대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듀셀은 독자적인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용 혈소판, 골관절염 치료제, 세포 배양용 배지 첨가물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12대 신산업 분야 중 생명ㆍ신약 분야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창업성장ㆍ기술혁신 R&D 연계지원 및 기술보증 등 다양한 후속지원도 받을 수 있다.
듀셀 이민우 대표는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선정된 것은 듀셀의 기술력이 국가 전략사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당사의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플랫폼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뿐 아니라 향후 피부질환, 안질환, 근육질환 등 다양한 재생치료 영역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듀셀은 현재 Series C 투자유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투자유치가 완료되는 대로 주관사를 선정해 IPO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