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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메타파마 정회윤 각자대표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 수상
게시일
2026.09.08
조회1544

7일 열린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회윤 노브메타파마 각자대표이사가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호명되고 있다.
-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업연구 기술진흥 유공, 세계 최초 경구용 CLIC1 조절제 'Cyclo-Z' 개발 공로 인정
정회윤 노브메타파마 각자대표이사가 신약 연구개발과 국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8일 노브메타파마(KONEX 상장)에 따르면 정회윤 대표는 지난 7일 열린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도 기업연구 기술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술개발인의 날은 국가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술개발인의 공로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민간 연구개발 현장의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 대표는 종합심사와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최초 경구용 CLIC1 조절제 'Cyclo-Z' 개발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을 통해 국내 신약기술 혁신 및 국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자 단체 기념촬영.
'Cyclo-Z'는 세포 내 이온채널 단백질 CLIC1을 경구 투여로 조절하는 세계 최초의 신약 후보물질로, 노브메타파마는 이를 기반으로 다수의 적응증에 대한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Cyclo-Z가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기전으로 환자의 치료 선택지를 넓히고, 국내 신약기술의 자립 기반을 강화한 연구개발 성과라고 설명했다.
정회윤 대표는 "이번 수상은 노브메타파마 연구진 모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Cyclo-Z를 비롯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산 신약을 선보이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