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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리드 ‘메모 패치2’에 멀티리드 제품 추가…장기 심전도 검사 포트폴리오 확장
- 초경량·저전력 단일리드부터 다양한 방향의 심전도 정보를 제공하는 멀티리드까지…검사 목적에 맞춘 선택지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기업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장기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 케어(MEMO CARE)’에 사용되는 멀티리드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 T(MEMO Patch T)’의 첫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조인증에서 휴이노는 기존 단일리드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2(MEMO Patch 2)’에 멀티 리드메모 패치 T를 추가하며, 메모 케어의 장기 심전도 검사 포트폴리오를 멀티리드까지 확장했다.
메모 케어는 웨어러블 심전계로 일상생활 중 심전도를 장기간 기록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부정맥 등을 선별·진단하는 장기 심전도 분석 솔루션이다. 심전도 데이터 분석에는 휴이노가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 ‘메모 AI(MEMO AI)’가 적용된다.
메모 케어에 사용되는 메모 패치 2는 초경량·저전력 설계로 장기간 검사에 따른 착용 부담을 낮추고, 최대 14일간 심전도를 연속 기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심전계다. 추가된 메모 패치 T는 다양한 방향에서 심전도 파형을 기록해 멀티리드 심전도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휴이노는 메모 패치2를 기존 단일리드 제품으로 지속 공급하면서, 메모 패치 T를 멀티리드 선택지로 새롭게 추가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각기 다른 기록 방식과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메모 케어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한다. 휴이노는 의료기관이 검사 목적과 필요한 심전도 정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메모 케어의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