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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허가 획득한 하지 정렬 AI ‘MediAI-SG’와 무릎 관절염 AI ‘MediAI-OA’ 분석 시연
- 휜 다리 및 관절 간격 감소율 등 핵심 지표 정량화로 객관적 데이터 제시 눈길
MBN의 건강 전문 프로그램 '바디인사이트'에서 중견 배우의 무릎 관절 상태를 AI로 정밀 분석하는 장면이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최근 방영된 ‘바디인사이트’는 크레스콤의 하지 정렬 계측 솔루션 ‘MediAI-SG’와 무릎 관절염 분석 솔루션 ‘MediAI-OA’를 통해 중견 배우가 검진받는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AI가 하지 정렬 각도를 분석해 무릎의 휜 정도를 수치화하고, 무릎 X-ray 영상을 통해 무릎 연골의 손상 정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절 간격 감소율(JSN)을 정량화하여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 위험 지표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도출하는 과정이 다뤄졌다.
MediAI-SG는 고관절부터 발끝까지의 하지 정렬 각도를 분석해 무릎이 약 4도 휘어진 '내반 정렬(오자형 다리)' 상태임을 수치로 측정했다. 내반 정렬은 무릎 내측에 하중을 집중시켜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가속할 수 있어 전문의의 임상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활용됐다.
MediAI-OA는 무릎 관절 X-ray 영상을 기반으로 관절염 진행 단계를 판별하고 연골 간격 감소율을 나타내는 JSN(Joint Space Narrowing) 수치를 우측 62%, 좌측 81%로 정량화하는 등 의료진의 판독을 보조할 객관적 지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정성적 판독을 넘어 핵심 지표를 수치화함으로써 보다 명확한 임상적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방송에 출연한 전문의는 MediAI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출연자의 통증 원인을 정밀하게 설명하였으며, AI가 제시한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데이터가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을 돕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크레스콤은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주기 근골격계를 아우르는 통합 AI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MediAI-BA'(골연령), 'MediAI-FX'(골절), 'MediAI-SC'(척추 정렬) 등의 인허가를 완료한 솔루션들로 국내외 의료 시장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세계 의료를 선도하는 미국의 병원들과도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며 글로벌 진출의 속도도 높여가고 있다.
중견 배우의 하지 및 무릎 건강 분석 과정이 담긴 MBN ‘바디인사이트’ 해당 회차는 MBN 공식 홈페이지 및 TVING 등 OTT 플랫폼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